영화속 발명품

 

헐크

 

A.I

 

할로우맨

 

메트로폴리스

 

캐리비안의 해적

 

다중인격

 

콘택트

 

튜브

 

반지의 제왕

 

반지의제왕

 

반지의제왕

 

미지와의 조우

 

원더풀 데이즈

 

매트릭스3

 

매트릭스2

 
[ 유비쿼터스 시나리오]
LG전자 : 홈페이지 연결
House, Street, Office에 대하여 각각 3개씩의 시나리오를 설정하였다.

NTT docomo : 동영상
일본의 NTT도코모는 Vision2010이라는 타이틀 속에 2010년대의 모습을 짧은 영화한편으로 구성을 하였다. 초등학교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서 다시 모이는 과정을 통하여 휴대폰 및 네트워크가 생활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에 대한 시나리오를 구성하였다.

HP cooltown: 동영상
HP는 Cooltown이라는 테스트 베드를 만들어서 각종 기기들이 생활속에서 어떻게 활용이 될지를 시험해보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 관한 홍보 동영상이며, 유비쿼터스 관련 소개를 할때 많이 활용이 되는 자료이다.

정보통신부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http://www.ubiquitousdream.or.kr)

 

[추천 홈페이지]

 

  ■시: 겨울밤의 하얀세상

  ■소설: 유비헌터

  ■수필:


소 설

◈제목: 유비헌터
◈글: 윤훈주
◈연재방식: 인터넷 소설
◈주제:유비쿼터스 세상을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생활을 통하여 유비쿼터스 라이프를 표현한다.
◈등장인물: 유석(남자주인공), 유라(여자주인공)
◈목표장르: 연애소설
◈내용: 두 남녀 주인공의 연애이야기를 소재를 하며, 주인공은 유비쿼터스 세상을 즐긴다.

◈학창시절부터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게 소설이다. 마땅히 기회가 되지 않아서 써보지 못했지만 이번 기회로 한번 졸작이나마 쓰려고 한다. 처음 쓰는 소설인만큼 많이 엉성하겠지만 나 스스로에게도 많은 경험이 되고 도움이 될 듯 싶다.

◈글 목록
 - 제1편. 6년만의 재회
 - 제2편. 졸업식
 

논 단

제목: [유비쿼터스에는 시나리오 능력이 필요하다]

학창시절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간에 글을 써 본적이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그렇게 쓰기 싫은 일기를 썼었고, 중학교때에는 책읽고 독후감을 썼다. 논술을 보던 시절의 고등학생들은 글 쓰는 방법을 열심히 배웠다.

글 쓰는 것에 좀 더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연습장에 단편소설같은 것을 써서 무척 자랑스러워 하며 돌려 읽기도 한다. 어떤 애들은 야한 글을 재미나게 쓰기도 한다. 과학에 관심있는 애들은 공상과학소설을 한두페이지 정도 써보기도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손재주가 좋아서 그런지 애니메이션 만화를 많이 제작한다. 미국의 디즈니사의 만화영화들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손으로 그리고 칠하고 만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뛰어난 만화 제작 실력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 능력이 부족한 탓인지 괜찮은 독자적인 만화영화는 아직 만들고 있지 못하는 듯하다.

영화의 핵심은 시나리오이다. 감독의 제작 능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시나리오가 좋지 않은데 좋은 영화가 나오기란 불가능하다. 시나리오는 게임산업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요즘의 게임들은 거의 하나의 애니메이션 영화와 같아서 그래픽도 좋고 음향효과도 뛰어나다.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입맛을 맞출 좋은 스토리가 필요하다.

어떤 새로운 제품이 개발되었을 때에도 그 제품의 적절한 사용방법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제품 사용의 시나리오에 따라 마케팅 방법과 대상이 결정이 되며, 소비자에게 마음에 와 닿는 제품으로써 자리 매김을 할 수 있다.

시나리오는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예상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사용형태를 제시하며, 그로 인해 발생 될 수 있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기본 밑그림이 된다. 서비스는 무형의 제품이면서도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이다.

유비쿼터스 시대에는 각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우리 일상생활에 설치가 되며,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제공하는게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에 맞는 정보는 치밀한 시나리오 구성 능력이 필요하다.

시나리오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시, 수필, 소설과 같은 작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이며,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 사회현상에 대한 분석, 인간의 심리 및 생활 형태에 대한 이해도 더불어 필요할 것이다.

유비쿼터스의 발전을 위하여 이를 테마로 하는 시, 소설, 수필 등이 많이 쓰여 졌으면 한다.

제목: [물보석]

하늘하늘

떨어지는

물보석.


별똥별

쏟아지는

아름다움처럼


너른 대지향해

작은 꿈 안고

다가간다.


얼굴 위

단장하는

생명수의


눈물같은

빗물이

아름답다.


영롱한

물보석은

조용 반짝이고


홍조띤 얼굴은

은빛 아름다움을

흘린다.

<설명>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하나의 보석이라고 표현해 보았다. 가끔씩 비오는 날에 바깥을 바라보다 보면 떨어지는 빗줄기가 괜히 좋아 보이고 아름다워 보일 때가 있다. 토독토독 땅에 떨어지는 소리를 내는 것도 참 듣기 좋다. 사실 요즘에 내리는 비는 대기오염에 의하여 산성성분을 많이 가진 산성비라서 몸에 맞는게 그리 좋지는 않지만 어릴 때는 비 맞으면서 돌아다니는게 마냥 즐겁고 재미있었을 때가 있었다. 비 떨어지는 모습은 마치 밤하늘에서는 수많은 유성들이 떨어지는 것과도 흡사하다. 사실 유성들이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 것을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만약 밤하늘에서 별들이 그렇게 많이 떨어진다면 정말 장관일 것이다.

비를 잔뜩 맞아 불그스름한 얼굴에 눈물인지 빗물인지 얼굴위를 흐르는 물줄기는 무언가 순수함을 느끼게 하는 모습인 것 같다.  그 어떤 아름다움보다 순수함이 진정한 아름다움일 것이다.

주변에 인공물이라고는 하나도 느낄 수 없는 자연속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는 모습은 바쁘게 지내는 요즘의 삶속에서 가끔씩 누려보고 싶은 행복이다. 주변환경의 물건들이 있으면서도 없는 듯이 자연스레 우리곁에 있어준다면 삭막해져만 가는 현대인들의 삶이 훨씬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싶다.

떨어지는 빗물을 보석처럼 느끼고, 그러한 빗물이 삶을 윤택하게 하는 생명수가 되는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함께하는 각종 사물들이 그러한 존재가 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목: [행복을 찾는 갈매기]

행복을 찾아 날아 다니는

하얀 갈매기 한 마리가

오늘도 행복을 찾았다.



갈매기는

하얀 목줄기를

길게 뻗어본다.



그리고



힘찬 날개짓으로

창공을 향해

힘차게 솟아 오른다.



갈매기는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게

행복하다.



그래서 원하는 곳 어디에나

날아갈 수 있다는게

크나 큰 행복이다.



갈매기에게 있어

행복은

소리없는 날개짓이다.

<설명> 필자가 이 시를 썼던 시기에는 넑은 바닷가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갈매기에 행복의 느낌을 부여 하였다. 어디든지 가고 싶었던 답답한 마음을 바다와 새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소하고자 하였던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마음대로 날아다니는 상태를 행복이라고 보았다.

여기에서 "원하는 곳 어디에나"라는 구절이 나온다. 답답한 마음이 원하는 곳 어디에나 날아다닐수 있는 갈매기를 통해 해소 되었다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접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세상에서는 "유비쿼터스 컴퓨터"가 갈매기와 같은 매개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갈매기의 힘찬 날개짓은 통신망으로 연결되어 있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에 해당되지 않을까 한다. 또한 "소리없는 날개짓"은 Calm Technology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유비쿼터스에 대해 시를 쓸 수 있을까?>

유비쿼터스를 테마로 하여 시를 쓴다는게 어쩌면 참 딱딱해 보일지도 모른다.

보통 시하면 인간의 내면세계, 자연 등을 표현하는 주요 장르로써 여겨지는데 유비쿼터스라는 다소 기술적인 주제를 대상으로 한다는게 시와 어울리기에는 다소 부적합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유비쿼터스라는 의미를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면 그런대로 괜찮은 궁합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유비쿼터스라는 단어 자체는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다분히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어감을 지닌다. 이러한 단어를 다만 IT분야의 새로운 개념으로 적용했을 뿐이다.

또한 유비쿼터스 환경이 구현이 될수록 인간생활과 깊은 연관을 가지게 된다. 인간생활과 연관이 있다면 시적인 주제로 사용되기에 그리 어색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주변의 사물들이 유비쿼터스의 중요 대상이므로 이 또한 시적인 주제로 연결하는데 있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본다.

시 분야에 있어서의 유비쿼터스 주제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구현됨에 있어서 인간이 느끼는 심리, 고민, 행복 등을 선정하면 어떨까 싶다. 아직은 시작단계라서 어떠한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시도해 보면 재미있는 분야가 될 것 같다. 또한, 자연속의 사물이 컴퓨터와 접목되면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현상을 시적으로 풀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한다.

수 필

제목: [기억의 저편]

사람은 꿈을 참 많이 꿉니다. 밤에 잘 때도 꾸고, 낮에 잠깐 졸때도 꿈을 꾸기도 합니다.

꿈은 때로는 참 기분 좋은 경험이기도 합니다.

호기심 많던 어린시절,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고 싶은 욕심들이 꿈속에서는 마음껏 이루어집니다.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이 꿈속에서는 원하는대로 이루어집니다. 가고 싶은데도 갈수 있고 되고 싶은것도 뭐든지 될 수 있습니다.

길을 걸어가다 문득 떠오르는 느낌, 꼭 언젠가 한번 와본적이 있다고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또는 언젠가 했던 일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치 내가 미래를 내다보고 있었던 것처럼 자세하지는 않지만 어렴풋한 기억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마치 기억의 저편이 현재의 나와 함께 존재하는 것처럼..

그것은 기억일까요? 텔레파시일까요?
아니면 정말 과거와 미래가 통해 있는걸까요?
과거, 현재, 미래가 언제 어디서나 함께 존재한다는 느낌이 가끔씩 들기도 합니다.

동양에서는 정신세계를 중요시 합니다.
호흡을 중요시 하고 마음을 조절하는 것을 중요시 합니다.
단전호흡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일체시키는 노력도 합니다.

어쩌면 유비쿼터스를 통하여 빠르게 발전되어 가는 기술의 세계가 정신의 세계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